서울대 공대 아빠의 수학 비밀 노트서울대 공대 아빠의 수학 비밀 노트
평범한 아이도 영재처럼 사고하게 만드는 질문의 힘
Sŏuldae kongdae appaŭi suhak pimil not'ŭSŏuldae kongdae appaŭi suhak pimil not'ŭ
p'yŏngbŏmhan aido yŏngjaech'ŏrŏm sagohage mandŭnŭn chilmunŭi him
Kore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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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ok, 2025
Current format, Book, 2025, , Available .Book, 2025
Current format, Book, 2025, , Available . Offered in 0 more formats국내외 엘리트들을 만나온 저자는 수학 잘하는 사람은 수학을 언어로 대한다는 것을 깨달았다. 예를 들어 수학을 언어로 대하면 3 곱하기 7은 3을 7번 더한 거라고 풀어 쓸 수 있고, 원을 중심에서부터 같은 거리만큼 떨어진 점들을 다 모아둔 도형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. 즉, 수학에 대한 개념을 언어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말, 식, 그림으로 자유자재로 변환할 수 있는 능력이 곧 수학을 언어로 대하는 사람들의 기본기다.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우리 자녀를 수학 네이티브로 만들 수 있을까? 자녀가 수학을 언어로 대하도록 만들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? 이 책에는 서울대 공대 아빠가 알려주는 질문이 가득하다. 초등부터 수능까지 씹어 먹을 수 있는 질문들로 평범한 아이도 영재처럼 사고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. LEVEL 1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내용을 더 다양하고 깊게 사고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질문을 담았다. LEVEL 2에서는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 교과과정을 일부분 포함하는 내용, 수학 상식을 넓히는 질문을 담았다. LEVEL 3에서는 중고등학교에서는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, 그 내용들이 우리의 실생활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알 수 있는 질문을 제시한다. 이 책은 부모님이 먼저 읽고 자녀에게 질문을 던지고 찾도록 유도하는 과정을 돕기 위한 책이다. 학창 시절 수학이 어려웠던 부모라도, 문과형 부모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. 소위 말하는 수포자 부모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친절하게 썼다. 초등수학을 배운 적 있는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내용들로 우리 자녀를 위해 책을 읽고 질문만 해주면 된다. 질문과 기다림은 관계를 회복하는 힘이 있다. 이 책을 통해 수학 문제 앞에서 몸을 배배 꼬는 아이를 보며 답답해하고 혼낼 수밖에 없었던 부모님과 아이들의 관계가, 수학이라고 하면 지겹고 어려운 느낌에 거부감이 들던 아이들과 수학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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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ublication
- 서울 : 헬스조선, 2025.•Sŏul : Helsŭjosŏn, 202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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